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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신앙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창조 세상 산책(갤러리)

그라시 미술관 <아날로그 토탈> 사진전시회 풍경(독일 라이프치히, 2021.11.25~2022.4.3) 그라시 미술관 아날로그 토탈 사진전시회 풍경 본 전시회에는 재독 사진작가 조은선Eun Sun Cho이 아시아 유일 작가로 참여하고 있다. 카탈로그 출처, Kettler 출판사 전시 풍경 출처, Felix Bielmeier, Grassi Museum für Angewandte Kunst Leipzig 큐레이터 Silvia Gaetti 실비아 가에띠, 참여 작가 명단, Sylvia Ballhause, Eun Sun Cho, Günter Derleth, Jana Dillo, Tine Edel, Alexander Gehring, Spiros Hadjidjanos, Alexander Kadow, Georgia Krawiec, Martin Kreitl, Antje Kröger, Ute Lindner, Lilly L.. 더보기
조은선 작가, 베를린 가장 오래 된 시립 사진갤러리Fotogalerie Friedrichshain 전시회 "경계없는 초상화" 참여 베를린 Fotogalerie Friedrichshain"포토갤러리 프리드릭스하인"의 전시회 PORTRAITS WITHOUT BORDERS "경계없는 초상화"가 12월 10일 부터 2022년 2월 4일까지 열리고 있다(참고로 전시회 초청 큐레이터는 Claire Ducresson-Boët 클레어 뒤크레송-보에이다). 프리드릭스하인 사진 갤러리 웹사이트: https://fotogalerie.berlin/?lang FOTOGALERIE Friedrichshain PORTRAITS WITHOUT BORDERS | Group Exhibition December 10th, 2021 – February 4th, 2022 Vernissage: Thursday, December 9th, 2021, 7 pm What mak.. 더보기
바이오엔텍(BioNTech)의 코로나19 백신 개발로 주목 받는 독일 마인츠, 작지만 종교, 과학, 문화의 도시 코로나19 시대, 다시 주목 받는 종교, 과학, 문화의 독일 중소 도시 마인츠 ​ 마인츠는 가톨릭 대주교구가 있어 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이 있고 프로테스탄트 교구장이 있는 종교도시이다. 독일 중서부 라인강과 마인강 합류 지점에 위치하고 유럽 금속활자를 발명한 구텐베르크의 고향으로 유럽 인쇄 문화의 발상지인 마인츠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마인츠 대성당(성 마틴 대성당, Mainzer Dom, Martinsdom 또는 공식적으로 Der Hohe Dom zu Mainz)은 독일 마인츠시의 역사적 중심지이자 보행자 전용 시장 광장 근처에 있다. 이 1000년 된 로마 가톨릭 대성당은 마인츠 주교의 주교좌가 있는 곳이다. 마인츠 대성당은 스타일이 주로 로마네스크 양식이지만 이후 수세기에 걸쳐 외부를 추가하면서.. 더보기
조은선 작가 참여, 그라시 박물관(독일 라이프치히) 사진(ANALOG)전시회 작품집이 나왔다 그라시 박물관(독일 라이프치히), 사진(ANALOG)전시회(조은선 작가 참여) 작품집이 나왔다 이라는 제목으로 독일 라이프치히 그라시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1-2022 사진전시회 작품집이 나왔다(사진) 독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1929년 설립된 그라시 박물관은 독일 유명 복합 박물관으로는 "베를린"에 이어 두번째 오래된 박물관일 뿐 아니라 특별히 유럽에서 조선시대의 다양한 민속 자료 등 우리 관련 희귀 문화재를 가장 많이 소장한 박물관으로도 잘 알려진 박물관이다. 이번 전시회는 이곳 부속 전시실에서 2021.11.25일부터 2022.04.03일까지 진행된다. 이 전시회에는 재독 한인사진작가인 조은선 작가가 동양 유일 작가로 참여하고 있다. 그라시 미술관 관장 Olaf Thormann이 조은선 작가 작.. 더보기
독일 마인츠에서 바라본 라인강 풍경 마인츠에서 바라본 라인강 풍경 독일 마인츠에서 바라본 라인강 풍경 마인츠에서 바라본 라인란트팔츠주와 헤센주를 가로지르는 라인강 ​ 더보기
유럽 금속활자의 아버지, 구텐베르크가 세례 받은 마인츠 St. Christoph 성 크리스토프 교회 유럽 금속활자의 아버지, 구텐베르크가 세례 받은 마인츠 St. Christoph 성 크리스토프 교회 유럽 금속활자의 아버지, 구텐베르크가 세례 받은 독일 마인츠의 St. Christoph 성 크리스토프 교회 풍경 ​ St. Christoph 성 크리스토프 교회는 1240년에서 1330년 사이에 마인츠에 지어진 초기 고딕 양식의 교회이다. ​ 이 교회는 유럽 금속활자의 원조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세례 받은 예배당이었다. 구텐베르크로 인해 유럽 문화는 획기적 전환점을 맞게 된다. 즉 다양한 서적 번역과 대량 인쇄가 가능해졌다. 이 같은 변화는 성경 인쇄와 번역으로 이어졌으며 마르틴 루터의 독일어 성경 번역과 종교개혁의 기폭제로 작용하게 되었다. ​ ​ 성 크리스토프의 이 유적은 오늘날 독일 마인츠 시의 여러.. 더보기
독일 포츠담의 가장 큰 바벨스베르크 공원과 도시의 2021년 여름 풍경 독일 포츠담의 가장 큰 바벨스베르크 공원과 도시의 2021년 여름 풍경 독일 포츠담의 가장 큰 지역 바벨스베르크 공원과 도시 풍경 독일 포츠담은 1945년 7월 26일, 연합주요국 정상 (미국 루스벨트, 영국 처칠, 중화민국 장개석 등)이 모여 1943년 11월 27일의 을 재확인하면서 한국의 독립 약속 등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최종적으로 통보한 을 선언한 곳으로 유명하다. 이승만, 김구의 상해임시정부 등 항일투쟁도 귀중하였으나 우리 대한민국의 실질적 독립은 자유민주 국가들의 도움 아래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왜 정부는 독립군을 살해하고 이라 했던 구 소련 레닌에게 달려간 공산주의자 홍범도는 요란하게 홍보하면서 피흘려 대한민국 광복의 결정적 역할을 감당한 연합국의 고마운 선언은 국민들에.. 더보기
서강대 앞 서울숲 길 서강대 앞 서울숲 길 버려진 철길이 시민들의 문화 산책로로 거듭나다 경의선 숲길은 용산구에서 마포구 연남동까지 이어진 총 6.3Km의 선형 공원입니다. 기존의 공원형태를 벗어나 길게 이어진 아름다운 이 숲길은 2012년 3월 대흥동 구간을 시작으로 염리동, 새창고개, 연남동 구간, 원효로, 신수동, 와우교 구간이 2016년까지 조성되었습니다. 특별히 서강대 구간과 연남동 구간은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해 진 핫한 곳입니다. 연남동 구간이 홍대역과 더불어 번잡한 반면 서강대 구간은 호젓하고 아름답고 아담합니다. 서강대 건물(위에 보이는 우리은행 간판의 붉은 건물) 바로 맞은 편에는 이재훈 목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아주 맛있는 베트남 남부식 쌀국수 집도 있으니 찾아보세요^^ 더보기